안녕하세요 쭈령이 커플입니다!! 리버사이드를 계약하고부터... 진짜 제일 기대됐던 건 웨딩 뷔페 시식이었거든요ㅋㅋ 동생은 디데이 설정하고 날짜까지 셌어요^^ㅎㅎ 하객 입장에서는 결국 “밥 맛있는 결혼식” 기억 오래 남잖아요. 그래서 저희도 음식 엄청 중요하게 봤는데, 이번에 다녀온 리버사이드 호텔 웨딩 뷔페는 기대 이상이라 좀 놀랐습니다..!! 사실 더 웃긴 건…전날에 다른 웨딩홀 뷔페를 먹고 온 상태였거든요..? 그래서 본의 아니게 비교가 엄청 됐는데, 리버사이드가 전체적으로 훨씬 만족도가 높았어요. “아 여기 음식 신경 진짜 많